내가 미국에 있는 1년간 세븐틴은 앨범을 총 3번 냈다. Al1, Teen Age, 그리고 Director's cut. 세개 다 미국에서 샀다. 셋 다 다른 방법으로. 중간중간 책도 사고, 잡지도 샀다. 미국에서 케이팝 덕질 전문가가 되서 온 것같다... 영어는 하나도 안늘고.... 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- 모든 방법은 내가 살았던 LA를 기준으로 했습니다. (사실 LA에는 K-Pop샵이 많습니다. 그냥 코리아타운 가면 바로 살 수 있어요. LA에서 살면 향수가 뭐죠. 코리아타운에서는 다 구할 수 있습니다. 과장이 아니고요.) 1. 알라딘US (us.aladin.co.kr) 제가 제일 많이 이용했던 알라딘 US. 한국 알라딘 사이트에 있는 책이나 음반류는 거의 다 살 수 있습니다. 게다가 50불..
셉이 LA에서 갔던곳 중 기억나는 장소만 대충 적어보았다.(울고싶지않아 뮤비에 나온 장소들은 거의 다 그냥 길바닥....? 굳이 찾아가고 싶진 않았다...) 1. Sushi ippo브이앱에서 스시 먹은 곳.코리아타운 한가운데 있고, 지하철역 바로 맞은편이고, 아무튼 접근성은 완전 짱짱인곳.All you can eat 스시집, 먹을만했다. 사람이 많다. 2. Mr.Coffee스시 먹고 2차로 커피&빙수 먹은 카페.스시집에서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다. 늦게까지 하는 카페라 그런가 사람이 완전 많다. 애들이 앉았던 창가 쇼파자리 인기가 개 많아서 3번짼가 갔을때 겨우 앉았다. 3. The Grove고잉세븐틴에서 승관, 정한, 도겸이가 쇼핑한 곳. 몰 자체가 예쁘다. 구경할 것도 많음. 애들이 들어가..
세븐틴 일본 데뷔 즈음 해서 도쿄를 갈 계획을 세웠다. 짧은 일정이라 세븐틴으로만 채우리라, 다짐했었다. 특전 카드 때문에 예약을 두번 했는데 멍청하게 같은 날 두번 예약한 줄 알았더니 다른날이었다. 아무튼 그래서 카페는 한 번 밖에 못 갔다. (근데 여러번 갈 곳은 못되는거 같다. 돈이 생각외로 많이 든다.) 저렇게 날짜까지 쓰여있었는데 똑바로 안봄ㅎ.. 예약시간까지 못 참고 미리 가봤다. 사전 예약을 안 해도 굿즈는 살 수 있길래 이따가 다시 올건데도 굳이 굿즈를 미리 샀다. 정한이만 사야지... 했는데 슈아랑 버논이 엽서가 너무 예쁜 바람에 충동구매함. 그 외에 굿즈는... 죄다 별로였다. (자고로 굿즈란 얼굴이 박혀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) 못간 날 카드를 혹시 받을 수 있을까 해서..